상상

by 아영

상상 속에서 난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나만의 생각이기에 스스로 제한하지 않는 이상 무엇이든 될 수 있다. 그렇다. 스스로 제한하지 않는 이상 말이다. 어느 순간 현실에 치여서 난 상상을 하지 않는다.

꿈도 지극히 현실적이다.

내가 아이였을 때도 그랬을까. 어른이 된 난 왜 이리 안타까운 사람이 되어 있을까.

상상 속에서 과연 난 무엇이 되고 싶을까..

상상 속에서라도 생각의 날개를 달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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