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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면 어떻게 했을까
상상
by
아영
Sep 25. 2022
상상 속에서 난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나만의 생각이기에 스스로 제한하지 않는 이상 무엇이든 될 수 있다. 그렇다. 스스로 제한하지 않는 이상 말이다. 어느 순간 현실에 치여서 난 상상을 하지 않는다.
꿈도 지극히 현실적이다.
내가 아이였을 때도 그랬을까. 어른이 된 난 왜 이리 안타까운 사람이 되어 있을까.
상상 속에서 과연 난 무엇이 되고 싶을까..
상상 속에서라도 생각의 날개를 달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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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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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봤으면 좋겠어> , 달은 시원하고 바람은 침묵한다. 시원한 바람으로 나의 마음속의 모든 소란이 잠잠해진 지금. 이미,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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