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에 자전거를 탔다.
계획한 지점까지 갔다가 돌아오는데,
생각보다 힘이 들었다.
그 순간 날 응원해 주는 무언가를 발견했다.
바람에 흩날리는 강아지 풀의 모습이
마치 나를 응원해 주는 것 같았다.
아침 공기는 상쾌했고,
강아지 풀의 응원을 받으니 힘이 났다.
강아지풀 덕분에 즐거운 아침 라이딩을 즐길 수 있었다.
읽고, 쓰고, 말하고,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듣는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