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참 예뻐서 짧은 가 보다.
토닥토닥 걸어서, 예쁜 찻잔 가득, 가을 느낌 물씬 나는 힐링 카페에 갔다.
이렇게 예쁜 그릇들을 수집할 엄두가 안 나서인지, 오가다 보기만 해도 너무 좋다.
여유로운 가을 한 날,
그리고,
예쁜 감동의 기록 남김~~
일상을 그리고, 쓰고, 만들면서 소소한 성장을 기록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