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사람 많은 데 중국 어린이날이라 사람 더 많았어요. 8시에 갔어요. 9시에 나올 때 보니 대기줄이 길더라고요. 안쪽에 IHG회원 구역 따로 있어요. 음식 가질러 왔다갔다 하기 좀 먼데 조용히 먹을 수 있어 일부러 안쪽 가서 먹었어요. 식당 바깥에 파라솔 있어 식사 마치고 차 마시기 좋아요.
<안나의 상하이 이야기> 출간작가
중국 살면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해요. 중국 문화, 여행,역사를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