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브랜드 아님
시내에도 매장 있고요 최근에 제가 일하는 삼실 있는 완상청에 생겼어요.
중국 분위기 1도 없는 일본 감성 폴폴
근데 2016년 상하이에서 시작한 로컬브랜드
아마수작과 나란히 .. 여기는 대기 별로 없어요
말차 5를 달라니 좀 쓰다고 하네요
차가 들어간 것만 시켜 색은 안 예쁘지만
맛은 예뻐요.
나른한 오후
찐 젤라또 먹고 싶으면 한번 들려 보세요.
<안나의 상하이 이야기> 출간작가
중국 살면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해요. 중국 문화, 여행,역사를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