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주이의 글 서랍장
나의 20대
20살 친구를 만나면 떠오른 나의 20대
by
김주이
Aug 4. 2024
불완전하지만 뜨거웠고
미숙했지만 아름다웠던
나를 잘 안다고 믿었지만 나를 잘 몰랐고
자신감 넘쳤지만 실상 단단하지 않았던
최고라 믿었지만 역량은 부족했고
다 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늘 깨지고 부서졌던 시기
나의 20대
부족했던 그대로 아름답고 사랑스러웠던 20살
keyword
자신감
역량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주이
소속
안산대학교
직업
교수
돌보는 마음, 위하는 마음
저자
간호학을 전공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내가 나의 일터와 일상에서 겪은 이야기들
팔로워
4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어떤 리더가 될 것인가
간호과학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