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23
명
닫기
팔로잉
1,123
명
카머
카머(카오스 너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정갑수
정갑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왕십리
사업가입니다. 여러 시절에서 마주한 모습에 상상력을 더하여 지나버린 꿈들을 새롭게 펼쳐 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페이지 성희
길을 잃었다고 느끼는 사람 곁에서 그의 시간을 바라보며 스스로 부족 하다는 마음 대신 이미 가진 힘을 보며 자기 속도로 살아 가기를 돕는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SuN ARIZONA
저의 이야기가 당신의 추억을 건드릴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한때의 기억과 지금의 순간을 잇는 다리
팔로우
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팔로우
윤경환
일상의 작은 틈을 기록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감정과 경험의 기록이 누군가에게 의미있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정연진
소로우와 [월든]을 좋아하여 영문학을 전공한 철없는 연구자. [왓슨빌] 작가
팔로우
정수윤세
초연(超然)하게 인생의 길을 찾아 고요한 물이 세상을 적시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수윤세(靜水潤世)는 다정하고, 따뜻하며, 편안한 글을 전합니다.
팔로우
글마루
사람은 근원적인 외로움을 타고 난다고 합니다. 막연하게 문학을 꿈꾸었던 소녀가 어느덧 중년이라는 지점을 넘었습니다. 삶이 외로울 때면 글쓰기를 친구 삼아 위안을 얻습니다.
팔로우
Ted 강상원
우리가 거친 모든 상실은 결국 우리의 자아를 지키는 파수꾼이 된다고 믿습니다.
팔로우
JANE
안녕하세요 Jane 입니다. 제 브런치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거에는 패션업계 종사자였고 지금은 인도에서 살고있는 꿈 많은 Dreamer입니다.
팔로우
소울파인더
도이칠란드에서 요리사로 새로운 삶에 도전장을 내밀어 봅니다만…여전히 삶은 도전과 선택의 연속이네요. 앞으로의 10년은 어떠할지…
팔로우
박종민
철학과 문학, 예술을 넘나들며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에리카
안녕하세요. 피아니스트이자 딸 둘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40대 여인입니다. 음악을 연주하고 듣는 것 만큼 글을 쓰고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희서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별새꽃
마음의 고통과 상처를 글로 풀어내는 평범한 주부로 아픔을 극복하고 나를 위한 삶을 도전하는 50대 후반 백발 여인입니다
팔로우
권에스더
평생 생물학 강의를 하였습니다. 일상과 관련된 생물지식을 소개합니다. 또 자녀를기르며 얻은 양육의 경험과 나이가들면서 배운 생활의 지혜도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신정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꿈동아빠 구재학
'90년대에 IT 업계에 입문하여 닷컴버블과 IT 벤처의 흥망성쇠를 겪은 경험을 글로 남기고자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