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부흥룬동
백제 부흥운동
하지만 백제인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흑치상지, 복신, 도침 등이 부흥군을 일으켰다.
"백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다시 일어서자!"
부흥군은 곳곳에서 나당연합군을 공격했다.
왜국에 있던 왕자 부여풍을 왕으로 추대했다.
"부여풍 대왕 만세!"
부흥군은 한때 200여 개 성을 되찾았다. 백제 부활의 희망이 보였다.
하지만 내분으로 무너졌다. 복신과 도침이 권력 다툼을 벌였고, 부여풍은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했다.
서기 663년, 백강(백촌강) 전투에서 나당연합군에게 대패했다.
백제 부흥운동은 실패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