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선생님들과 함께 레벨 1

by 아무

25.11.19 수요일 오전6시 레벨 1


레벨1


휴, 얼마 전 파이널티칭 영상을 찍었던 레벨 원.

오늘은 내가 수련자가 되었다. 그때 함께 수련해주신 분들의 마음을 한껏 느낀다.

덥고, 힘들지만, 깨운하다!


오늘 어쩌다보니 정규반엔 3명이 접속했다.

반가운 얼굴들 (❁´▽`❁) + 오늘은 선생님의 매의 눈을 피하기 어렵게따 휴..

하이런지시리즈부터-코어스트랭스까지.. 시작 전부터 눈앞이 깜깜해지는 시퀀스

얼마나 고통스러울 지 알기에 더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아침이라 좀 더 많이..필요하다.


시꺼먼 밤일때 시작해서 끝나고나니 동이 터온다.

새벽의 고요함, 마음에 듭니다.


오늘 수련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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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이전글같은 수련을 하다보면 더 잘 느껴지는 미세한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