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기를 잘 꼽고, 미리 충전을 해놓쟈

by 아무


25.07.22 오전6시 베이직 수련


주말동안 놀았던 거, 게임한 거, 요땡의 영향이 생각보다 크다.


그새 목도, 어깨도, 등도 굳어버린 느낌.

허리도 아픈거 같고.. 어째 이래저래 쑤시는 곳이 많을까. 지난주까지 골반도 균형이 맞춰진거 같고, 가슴도 열리는 거 같고, 뭔가 새로운 변화가 느껴진게 많아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건지 모르겟다..


말랑햇다 굳어지는 느낌, 거기에서 오는 차이가 정말 크게 느껴지는 구나...

새삼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어떻게 일했지 싶다.


베이직 수련하면서 내 수련+나의 구령을 체크해보게 된다. 선생님의 구령을 듣고 “오! 이 표현 알아듣기 쉬운걸?” 막혔던 부분은 이렇게 설명하면 되겠다! 등

공부가 많이 된다.


다음엔 유지시간도 체크해보면서 적정 속도를 좀 더 찾아보자.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는 그 속도. 찾기도 어렵고 아직까지도 말하는 것이 스스로는 여유가 없는 것 처럼 느껴진다. 에고.. 를 버렷!


레벨1 시퀀스도 연습해보고 있는데

디테일 말고! 동작 완성 연습부터!!!

다시 스크립트 수정해서 만들자!


디텔은 그 이후다!


어째 수련 일기에서 티칭 영상 제출 다짐이 되었지만 ㅠ

아침 수련이 갑자기 끊겨서 오리알 되어버린 나..

그래도 오늘 수련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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