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in와 tesser(1996)>에 따르면 기대했던 만큼 만족스러운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을때 현실과 목표 사이에 괴리가 생기면서 반추를 하게 된다고 한다.
청춘을 숭배하고 청춘에 대한 기대치를 과도하게 높이는 사회는 정신건강에 해롭다.
청춘 뿐만 아니라 백세시대 같은 단어들도 결국 특정 계층에게만 해당되는 단어일뿐 의료 접근성이 낮거나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겐 공허한 말장난이다.
2020년 국립 재활원 장애인 건강보건통계에 따르면 한국 자폐 스펙트럼 장애인들의 사망 시 평균 연령은 23.8세에 불과하다.
참고문헌
Martin, L. L., & Tesser, A. (1996). Some Emotion regulation and risk taking: Predicting ruminative thoughts. Advances in Social risky choice in deliberative decision making. Cognition, 9,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