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영화 속 주인공은 자신이 머지않아 죽을거라는 불안감 속에서 거창한 프로젝트를 기획하지만 결국엔 모든 게 헛수고가 되버린다. 수명이 짧은 게 아니라 짧게 느껴지도록 사는게 문제다.(세네카)
영화와 철학을 좋아하는 만 20세 김명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