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육 담 날에는 수육
중식식단
북어두붓국
삼겹수육
감자떡
꽃땡땡 김치
청양고추 / 생마늘
깻잎/ 꽃상추 / 쌈장
식혜
무슬림식 / 고등어 구이
쿠킹 비하인드
오늘 무거운 걸 뭘 잘못들었는지 오후에 허리가 삐끗하여.....
평소에는 어디 있는지 모르는 허리를 아플때만 알게 되는 슬픈 현실입니다.
오늘은 수육이라 채소로 대충 해드렸지만 내일은 요리를 좀 해야겠어요.
여름철에 상추는 필수라 늘 올려 놓긴 하는데. 내일은 간만에 카레를 해야겠어요.
다들 슬슬 지겨운 한 주죠? 이제 하룻밤만 자면 목요일이고 또 우리에게는 주말이 다가오죠~
모두들 행복한 밤 되세요.
일요일만 기다리는 ...직장인의 삶이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