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대로
by
빈센트
Feb 22. 2024
흐르는 대로 지내왔다.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보지 못한 채
현실에 집중해야 한다는 이유로
흐르는 대로 지내왔다.
집중해야 할 건 집중하되
지나간 시간들을 되돌아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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