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이 모여서
매일 회사 다니면서 지치는 때도 있지만,
그래도 어제와 오늘이 쌓이고 쌓여 또다른 내가 되어가는 중이겠지?
오늘도 나는 내 나름대로의 먼지 세계관을 만들어가는 중이다.
에네르기획자 피넛. 낮에는 IT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쓰고 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