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나은 우리

by 정이

​묵은 때 훌훌 털어내고
잘 안 됐던 일들도 집 청소하듯 털어내고.
​새로운 새해 맞이했으면 좋겠다.

​조금 더 여유로운 네가 되기를
조금 더 아름다운 내가 되기를
한 해 한 해 보내면서 나아지는 내가 되기를.


금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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