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도 아프고 몸도 아프다
3일 동안 장이 뒤틀리고 아팠다.
지금도 아픈 여자는 너는 아파도 아프지 않아야 되는 사람이야.
너무 슬픈 가슴을 부여안고 달래 본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이 세상 끝나는 날에 참 잘살았다고 안아줄 수 있게 토닥이며 약 한 줌을 털어 넣는
오늘도 이혼하지 못한 여자
삶의 고단함을 빛으로 승화 시킬 준비가 되셨나요. 저와 함께 오늘을 함께할 지칼라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