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과 목표가 있고
그것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보면
멋있다는 생각이 든다.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말할 때의 눈을 보면
정말로 빛이 나는 것만 같아.
그림과 글로 따뜻한 생각을 전하는 작가 바투바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