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바투바투

시를 써보고 싶었다.


전하고픈 내용은 담되

짧고 굵게 전달할 수 있는


세상의 모든 표현을

시적 허용이라는 이름 아래

내 마음대로 표현할 수 있는


그런 시


keyword
이전 22화저를 계속 궁금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