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고 할 일은 많다.

by 바투바투

벌써 어느덧 일 년의 절반이 지나갔다. 항상 이맘때가 되면 무엇을 해냈고 하고 있는지,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듯하다.

올해는 책도 내보고 싶고, 그림도 30점을 그리고 싶다. 그리고 지금 공부하고 있는 코딩도 기술이 숙달되면 이쪽 분야로 이직도 하고 싶다. 유튜브 구독자를 1,000명으로 만들고 싶고, 체지방도 18%대로 낮추고 싶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지금 잘 해내고 있는지 돌이켜 보았을 때 꽤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림은 벌써 16점을 그렸다. 유튜브는 아직 구독자가 172명이지만 좀 더 열심히 올려야지. 백엔드 개발자로서는 이론도 학습하고 서비스도 직접 만들어보고 있다.


이런 하루들이 쌓이면 연말에는 내가 목표로 했던 것을 꽤 이루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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