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군중 속 적막
by
바투바투
Sep 6. 2023
넷플릭스를 킨다.
유튜브를 본다.
방 안에 활기찬 소리들이 가득 찬다.
군중 속 적막.
나만 조용하고 멈춰있는 것 같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글쓰기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바투바투
직업
크리에이터
그림과 글로 따뜻한 생각을 전하는 작가 바투바투입니다.
팔로워
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나약한 사람
이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