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가 먼저고 임파워먼트가 다음 입니다.

by 성장러너

"모든 일에는 순서가 다 있는 법"에 임파워먼트

관련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임파워먼트를 안 해줬다고
상사에게 불평하지 마라.
그는 안 한 게 아니라 못 한 것이고
이유는 당신이 신뢰를 얻지 못하고
이유는 당신이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뢰가 먼저고 다음이 임파워먼트다.
모든 일에는 다 순서가 있는 법_한근태


팀에 각기 다른 팀원들과 일을 해보면 일을 맡기게

되는 직원이 있고 왠지 불안한 직원이 있습니다.


그 차이가 직급이나 나이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일을 하면서 직원들과 고객 미팅에 돌아가면서 같이

한 번씩 나가 보게 되면 다음 미팅을 맡겨도 되겠다

or 없겠다 판단이 섭니다.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적인 자세부터 화제를 이끌어

내고 문제의 핵심에 벗어나지 않게 고객과 이야기를

하는 직원들이 있는 반면에 주제를 벗어 나는 이야기,

지나치게 자기 말만 많이 하는 직원들도 있습니다.


새로운 일을 시킬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장급 고참이라도

"제가 잘 모르는 분야라서.", "그쪽 전문가가 아니라."

같은 말을 달고 사는 분이 있는 반면에


나이와 직급은 어리더라도

"한번 배워서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직원들도

있습니다.


요즘같이 기술이 시시각각 바뀌고 새로운 분야의

일들이 내려올 때는 그 누구도 해당 분야의 전문가라

말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시대에 필요로 하는 것은 새로운 분야라도

한번 부딪혀 보고 배우고 도전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조직에서든 개인적인 관계에서든 더 큰 역할을

원한다면 “내가 얼마나 잘할 수 있는가”를 주장하기

전에 “상대가 나를 믿을 수 있는가”를 먼저 돌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신뢰는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지만, 작은 약속을

지키고, 새로운 일에 책임 있게 도전하는 태도를

반복하다 보면 결국 임파워먼트는 스스로

찾아오게 됩니다.


직장이든 또 다른 인간관계에서든 책임이 있는

일을 얻고 그런 자리를 원한다면 먼저 그에 걸맞은

신뢰를 얻은 후에 요구하는 게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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