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가는 방식
‘사람’이라는 단어를 쓰려다 무심코 ‘사랑’이라고 써버렸다. 사람.. 사랑.. 한 끗 차이인 이 두 단어. 이 둘이 비슷한 형태인 것은 사람은 사랑을 함으로써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일까. 그래서 서로에게 필수불가결한 존재이기에 사랑을 하면서 살아가라고 이렇게 비슷한 것일까.
그래 사랑을 하면서 살아가야지.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지.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안녕하세요.사진과 글을 사랑하는 평범한 20대 여성입니다. 이것은 저의 평범한 일상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제 일상이 여러분께 조그마한 위로와 웃음과 공감이 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