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
아침에 쓰는 일기
by
하늘을 나는 백구
May 26. 2025
어젯밤에 아주 조금 음식을 탐했을 뿐인데
오늘 아침 왜 이리 큰 아픔과 시련을 주시나이까.
신이시여!
용서하소서.
화장실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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