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잊음에 대하여
by
하늘을 나는 백구
Aug 22. 2025
어둠이
꿈처럼 번져가고
먼 산기슭으로
그리움은 묻혀지고
땡볕 지나온 기다림으로
망각을 더듬다가
큰 맘 먹어 지워본
두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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