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하면 떠오르는 아주 유명한 제과맛집, 아시죠?
최근 이 업체 대표와 관련된 기사를 읽었는데
흥미로운 내용이 있었습니다.
새벽부터 줄을 서야 겨우 살 수 있다는
이 빵집의 인기 케이크가 처음에는
거의 팔리지 않았다고 해요.
그러다가 ‘스트로베리 쇼콜라 케이크’라는
어렵고 긴 이름을
딸.기.O.O/(딸기시루)
딱 네 글자로 개명한 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쉽고 단순한 이름이 신의 한수였던 셈인데요,
우리는 좀 있어 보이고, 세련되고,
화려해야 이목을 끌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사람들의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는 건
쉽고 간결한,
어쩜 담백한 것들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복잡하지 않아요.
담백한 방송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