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며 타인에게 잘못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것이 고의든 과실이든 결과적으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그런 상황이 있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아마 미안하다는 말을 하기가 참 힘들거다. 자기의 과오를 인정하고 상대방에게 솔직히 자기의 잘못을 이야기하는게 쉽지않다.
그러나 그 어려운 말, 미안하다는 말과 행동이 생각보다 상당히 그대를 좋게 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툼이 있고 서로가 서먹한 관계가 오래 될 수록 그 용기는 더 필요하다.. 그리고 회복도 느려진다. 가급적 빨리 그리고 마음속에 그런 생각이 굳혀 진다면 과감하게 먼저 이야기 할 필요가 있다.
할 수 있는 한 하자. 미안하다는 말, 미안해서 차후에 뭐라도 해 주고싶다는 마음, 그러면 그 마음은 아마 통하지 않을까?
예전에 연애든 뭐든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누군가 직설적으로 답변하는 것을 보았다
"바로 이야기 하세요!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사귀고 싶다고요. 그러면 그 고백은 그 사람의 고민으로 바뀔 겁니다."
맞는 말이다. 안해서 끙끙 앓지 말자. 용기가 필요한 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