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밥일지_250822

여름방학 돌밥일지 끝

by 기다림

오늘은 아들의 개학일

아들은 어젯밤에 잠도 설쳤다.

개학이 싫어서...;;;

엄마는 왜 아직 방학이냐며 부러워하면서

한 달 만에 책가방을 챙겼다.


아침

애정하는 멸치밥과 김

등교하는 아침은 든든히 먹는다.

밥을 먹고 가야 점심까지 견딜 만하다고 한다.


점심

복지리점심특선

아들 등교시키고 남편과 영화 보러 갔다.

그리고 둘이서만 오랜만에 외식

복껍질무침, 튀김, 지리가 세트인 점심 특선

양념게장도 진짜 맛있었다!


저녁

사진이 없...

또 야구장행

가을야구는 못 갈 듯하여

올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당근에서 표를 구했다.

오늘은 "블루샤우팅데이"라고

응원타월까지 받아 더 신나게 응원했다.

그래서 바리바리 싸들고 간 닭강정 사진을

못 찍었다... 하. 하.


아들이 개학을 했으니 여름방학 돌밥일지는 오늘로 마무리를 할까 한다.

TO BE CONTINUE 겨울방학 돌밥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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