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F1 더무비를 보고
영화 F1 더무비 일을 사랑하는 올드맨의 진가를 보여준다. 보통 올드맨은 고집세고 세상 물정 잘 몰라서 젊은 사람들에게 꼰대로 낙인찍힌다. 마치 세상의 쓸모를 다한 사람 취급한다.
영화는 올드맨들의 한계점을 코믹스럽게 그리면서 올드맨이 가져야할 품성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후배를 대하는 태도가 단호하다. 셀럽이길 원하는 젊은 카레이서에게 따끔하게 조언한다. 그런건 이기는데 중요하지 않다고.
그리고 F1 스포츠가 레이셔의 역량이 아니라 팀이 중요함을 영화는 강조한다. 올드맨 브래드 피트는 동료들과 경기장 주변을 러닝하면서 동료애를 쌓고 코스도 점검한다. 헬스장에서 몸 만들려고 애쓰는 젊은 선수와 비교하는 장면 정말 절묘하다. 팀은 함께할때 해낼수 있다. 혼자 뛰어나다고 승리할 수 없다.
올드맨들이 영화를 많이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