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글

#1

쓰고 싶은 것이 많다
마디마디, 기억을 꺼내보다 배고픈 것만 해결하고는
집에 들어가서는 아무 초점 없이 유튜브를 본다
차라리 초라한 나의 선술집에서 그 기억 마주치곤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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