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노래 글
푸른 너 와 그 바다 널 사랑한 나와 푸른 너 와 봉우리널 그렸던 날에아침이 시작된 내 마음너의 미소를 챙겨마음에 담고서 길 떠난나의 미소가 번져 함께 걸으면 행복한 사람마음이 열리면 사랑할 사람 푸른 너 와 그 바다 널 사랑한 나와 푸른 너 와 봉우리널 그렸던 날에.
무엇을 위한 기록은 아니다, 어떤 행보를 위한 발길이 아니더라도 걸음은 끝없는 물음으로 나를 인도했다. 그저 길목 아래 서있는 이정표 같은 공간이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