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관심 섞인 말로
나에게 묻지 마라
어쩌면 내 단호한 신념이
너에게 호기심이 되더라도 말이다.

너에게 묻지 않는
나를 탓하고, 흔히 꾸짖고
그보다 더 높은 너를 찾아라
어쩌면 나보다 더 높은 곳, 너는 그곳에 있을 테니 말이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스치듯 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