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이야기가 있는 사진 한 장
바보처럼, 바람처럼 웃자!
찡그리고 화낸다고 뭐가 달라지겠나
by
글짓는 사진장이
Feb 6. 2023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음으로써 행복해진다는 말이 있다.
내가 찡그리면 세상도 찡그리고
내가 웃으면 세상도 따라 웃는다는 말도 있다.
웃자.
기왕이면 웃으며 살자.
사소한 일들에 찡그리며 화낸다고 뭐가 달라지겠는가.
그런 병든 감정에 내 마음만 병들 뿐이다.
바보처럼 웃자.
세상사 뭐 있겠냐며 가볍게 웃어버리자.
웃는 놈 얼굴에 침 못 뱉는다고
세상사라고 해서 감히 침 뱉겠는가.
바람처럼 웃자.
돌아보면 허허롭고 가벼운 세상사,
바람처럼 가볍게 웃다 보면
바람처럼 또 찰나지간에 지나갈 일이다.
#바람처럼 #바보처럼 #웃자 #웃어버리자 #가벼운세상사 #찰너지간 #포토글래퍼 #사람이있는풍경 #전북임실 #필봉농악 #정월대보름
keyword
바람
바보
웃음
15
댓글
3
댓글
3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글짓는 사진장이
여행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포토그래퍼
여행작가 겸 사진장이. https://m.blog.naver.com/bakilhong66
팔로워
75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연진아, <합성사진=가짜사진>이라는건 편견이야!"
눈오는 날은 내소사에 가야 한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