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오는 날은 내소사에 가야 한다

by 글짓는 사진장이



하얀 겨울옷 곱게 차려입고

하얀 털모자 고이 여며쓴 채

하얀 눈길 즈려밟고 찾아올 누군가를

하염없이 기다린다,

하얗게 바랜 그 그리움으로...


#그리움 #기다림 #함박눈 #눈맞은부처 #불상 #겨울옷 #털모자 #전북부안 #내소사 #할머니느티나무 #포토글래퍼 #사람이있는풍경



​​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바보처럼, 바람처럼 웃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