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장 법원 2
오늘은 법관의 양심과 법관의 임명에 대해 알아보아요.
법관은 재판을 하는 판사예요!
사람들 사이에 다툼이 생기면, 누가 옳은지 공정하게 판단해 주는 사람이죠.
판사는 두 가지를 꼭 지켜야 해요!
1. 헌법과 법률을 잘 따르기!
2. 자신의 양심에 따라 독립적으로 판단하기!
다른 사람 눈치 보지 않기!
정치인, 상사, 뉴스, 친구 말에 흔들리지 않기!
스스로 생각해서 정직하고 바르게 판결하기!
→ 판사는 자유롭고 공정하게 판단할 수 있어야 해요.
누구의 편도 들지 않고, 오직 법과 진실만 따르는 것!
판사가 정직하고 용기 있게 재판을 해야 우리가 안심하고 법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이런 판사가 있어야 나라가 정의롭고 안전하게 지켜질 수 있답니다.
판사는
→ 법을 지키면서
→ 자기 마음속 양심을 따라
→ 다른 사람 눈치 안 보고
→ 정직하게 재판해야 해요!
법원 중에서 가장 높은 곳인 대법원의 최고 판사예요!
판사들 중에서도 제일 책임이 크고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죠.
대통령이 정하지만, 혼자 마음대로 할 수는 없어요!
국회의 동의를 꼭 받아야 해요.
→ 대통령과 국회가 서로 의견을 나눠서 함께 결정하는 거예요!
1. 대통령 혼자 정하면 편파적인 선택이 될 수 있어요.
2. 국회도 함께 살펴보고 공정한 사람인지 확인해야 해요.
3. 그래야 사법부가 독립적이고 정직하게 일할 수 있어요.
임기는 6년이에요.
한 번만 할 수 있어요! 다시 뽑히는 건 안 돼요.
대법원장은
→ 대통령이 임명하지만
→ 국회가 “좋아요!” 하고 동의해야 해요!
→ 그래야 공정한 재판을 지킬 수 있어요!
대법관은 나라에서 가장 높은 법원인 대법원에서 판결을 내리는 아주 중요한 판사들이에요!
대법원장과 함께 일하며 어려운 재판을 맡아요.
대법원장이 “이 사람이 어때요?” 하고 추천해요.
국회가 “좋아요” 하고 동의해요.
대통령이 “그럼 이 사람으로 할게요” 하고 임명해요!
→ 이렇게 세 단계로 모두 함께 정하는 거예요!
1. 한 사람이 마음대로 뽑으면 불공정한 재판이 될 수 있어요.
2. 여러 기관이 함께 확인하면 공정하고 믿을 수 있는 판사를 뽑을 수 있어요.
3. 사법부의 독립성을 지키기 위한 거예요!
6년 동안 일해요.
다시 뽑히는 것도 가능해요! (이걸 ‘연임’이라고 해요.)
오랫동안 법 관련 일을 한 경험이 있어야 해요.
보통은 변호사, 검사, 판사로 20년 이상 일한 사람들이에요!
대법관은
→ 대법원장이 추천하고
→ 국회가 동의하고
→ 대통령이 임명해요!
→ 그래서 공정하고 믿을 수 있는 재판을 할 수 있어요!
맞아요! 우리나라에는 대법관이 아닌 판사들도 많아요.
예를 들어, 지방법원이나 고등법원에서 일하는 판사들이에요.
이런 판사들을 누가 뽑을까요?
대법원장이 뽑아요!
하지만 혼자 결정하는 건 아니에요.
→ 꼭 대법관회의의 동의를 받아야 해요!
대법관회의는 대법관들이 모두 모여서 중요한 일을 함께 결정하는 회의예요.
→ "이 사람을 판사로 뽑아도 될까요?"
→ 대법관들이 "네!" 하고 동의하면 대법원장이 임명해요.
한 사람이 마음대로 정하면 안 되니까요!
여러 명이 함께 결정하면 더 공정해요.
이렇게 하면 사법부가 독립적으로 운영될 수 있어요!
처음에는 10년 동안 일할 수 있어요.
잘하면 다시 임명될 수도 있어요.
정년(그만두는 나이)은 65세예요.
아니요! 절대 쉽게 잘릴 수 없어요!
법을 어기거나 큰 잘못을 했을 때만 특별한 절차를 거쳐 파면될 수 있어요.
→ 그래서 공정하게 재판할 수 있어요!
대법관이 아닌 판사는
→ 대법원장이 뽑지만
→ 반드시 대법관회의의 동의를 받아야 해요!
→ 그래서 공정하고 믿을 수 있는 판사가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