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별의 그림일기] 53. 하야하그라

식빵이 땡긴다

by 밤별


주먹이 운다...


복싱 배울 때 코치님이 때리고 싶은 사람 없냐고 했는데, 그 때 했던 말 "사람을 왜 때려요?" 그랬는데 잠시 취소한다.


때리고 싶지 않은데 정말 주먹이 운다.

아... 식빵 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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