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를 보고
사는 것 자체가 너무 버거워 보인다
내가 하는 고민 걱정은그에 비해 너무 사소한 것들이라서,
내가 하는 사랑 고민은
그냥 귀여운 투정 같아서그래서 내 삶이 나아 보이기도더 보잘것없어 보이기도 하고 그렇다
영화와 드라마를 좋아하고, 생각을 글로 풀어내기를 좋아합니다. 밤개라는 이름 뒤에 숨어 날것의 제 이야기를 주절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