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자취의 기록#13
서울에 살게 되면서 인기 많은 맛집에 가는 시간이 재미있어졌다.
전보다 이동시간이 많지 않아서 피곤함이 덜해 웨이팅 시간을 잘 버틴다.
엄청 유명한 베이글 카페에 가서 먹어보기도 하고 집에 포장도 해왔다.
나를 위해서 맛별로 크림치즈도 사고 꿀도 사니 기분이 좋았다.
뜨거운 커피와 함께 먹으며 여유로운 척을 했다.
제일 좋아하는 행위는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