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란 ‘단지 속 포도주’다.
하늘과 대지가 있고 사람의 땀과 피, 많은 일들을 감내한 산맥과 나무들이 깃들어 있잖나.
‘내가 행복하려면, 모두가 행복해야 한다.’
완전히 이타적인 인간은 있을 수 없다 치더라도, 조그만 이기심이 전제가 된 커다란 이타심은 봐줄만하지 않나.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