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초크 프리드리히 거리

by 방석영 씨어터
헤르초크 프리드리히 거리 Herzog Friedrich Strasse (2021. ink on korean paper. 70x70)

영화 같은 삶이란, 호화스럽거나 보기 좋은 삶이 아니라 태산 같은 파도가 넘실거려도 나만의 방식으로 서핑해 나가는 삶이다.

파도를 넘을 적마다, 내면 번듯한 금의환향이고 연료 장전된 전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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