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위해 쉬어야 할 세 가지가 말(言), 술(酒), 교유(交)라 하는데, 이는 곧 타인보다 자신을 가까이하는 것이다.
자신과 가까워지려거든 취미와 교유하자. 그것은 나도 몰랐던 내 안의 날파리들로부터 나를 멀어지게 할 돌파구이고, 나도 몰랐던 나의 니즈(needs)가 나를 이끌어 더 높은 수준의 니즈를 충족시키려 애쓰도록 하는 유익한 생활이다.
취미 생활은 쉬어가는 역참이며 봉선화 줄기의 부름켜이다.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