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걸작은 그 자체가 목적이었다기보다 창조자가 그저 자신의 매 순간을 창조하려 애쓴 뿐이다.
순간을 창조한다는 말은 거창하여도, 사실 현실이 녹록지는 않아 단지 지금을 살 수밖에 없다는 안타까움과 그에 대한 오기와 자신의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뒤섞인, 현실적이고도 감성적인 표현이다.
분명하게도, 작은 일을 하더라도 큰 마음으로 지속하면 반드시 크게 이룰 수 있다.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