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의 여름

by 방석영 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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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치즈가 씹히는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좋고, 멋진 일기를 썼을 때 기쁘다. 새로운 도시에서 나침반만으로 예약된 호텔을 찾았을 때, 통쾌하다!

행복은 기쁨의 강도가 아니라 빈도라고.

그때그때 보이는 작은 행복들을 모으는,

나는 행복 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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