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 누구도 자신이 정말원하는 것을 외면할 수는 없어.때때로 세상과 타인이 자기보다강하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말이야.비밀은 바로 이거야.결코 포기하지 않는 것. <다섯 번째 산 53p>
책을 읽고 줄을 긋고 따라 쓰다 나를 이야기합니다. '나다운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남는 시간 글을 그립니다. 장르가 없는데 굳이 분류하자면 시+에세이가 합쳐진 '시쎄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