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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vs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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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em
Feb 21. 2023
질투가 번지면 사투
미움이 커지면 싸움
경쟁이 심해지면 전쟁
공허를 넘어 겸허
수용을 통해 관용
대화를 건너 평화
#대화와평화 #수용과관용 #미움과싸움 #경쟁과전쟁
#시쎄이 #더바램 #시시껄렁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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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
공허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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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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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생각하는 만큼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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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줄을 긋고 따라 쓰다 나를 이야기합니다. '나다운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남는 시간 글을 그립니다. 장르가 없는데 굳이 분류하자면 시+에세이가 합쳐진 '시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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