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16년 4월 4일

by 바람꽃 우동준

사랑받는 게 참 어렵다고 느껴지는 그런 날.

사랑받아야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지난 날.

아.

내가 사랑을 할 수 있어야.

사랑 받을 수 있겠다는 이 순간.



5-1번 버스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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