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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의 365
2023.03.05
토스티드
by
지니
Mar 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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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에 있어 찾기 힘들었던 토스트 카페 우연히 발견했다. 그동안 문 닫은 곳인가 생각 들 정도로 눈에 안 띈 카페다.
드디어 홍보 전단에 있던 토스트를 주문해 봤다. 내게는 많이 단 토스트여서 취향은 아니지만 어떤 곳인지 안 것으로 충분하다. 궁금증이 풀렸으니까 오래전 길거리 토스트집 맛을 카페로 이동시켰다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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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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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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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이것저것 관심이 많아 여기저기 기웃거리기 좋아하다보니 여행을 좋아하게 되었다. 낯선 곳에서 오는 낯선 느낌을 경험하고 기록하는 재미로 글을 쓰게 되었고 여행작가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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