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곡진 삶이냐? 행복한 삶이냐?

이는 전적으로 자신의 마음먹기에 달린 것.

by DKNY JD

사람들은 자신들의 삶을 굴곡진 삶이라고 규정짓는 경우가 많다.


“행복과는 동 떨어진 삶이었다”며 스스로 잃게 규정하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 일까?


아마도 한 순간의 고난과 힘들었던 순간이 마치 자신이 걸어온 삶의 전부 인양 , 스스로의 삶을 찐 불행으로 확대해석하는 경향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다던지, 예견치 못했던 사고나 사건을 통해 고초의 기간을 겪으면서 사람들은 대개 인생 전체가 헝클어진 나머지, 자신의 인생을 굴곡진 척박한 삶으로 규정짓고는 한다. 그러면서 자포자기하는 성향이 강하다.


그러나 여기에 확률을 대입하면 고초라는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지 있다는 게 나의ㅡ지론이다.


예를 들어보자. 60 평생 중 6년이라는 기간을 암에 투병 생활한 그리고 완쾌 판정을 받은 한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당시 이 환자의 삶을 “굴곡진 삶, 추락할 곳이 더 이상 없는 낭떠러지로의 추락”이라고 단정 짓는 게 과연 옳을 까?


인생의 10%밖에 안 되는 기간을 갖고 더 이상 낭떠러지로 떨어질 곳이 없는 척박한 삶으로 규정짓는 게 과연 옳은 것인가?


“내 삶은 대체적으로 평탄하고 행복한 삶이었다.”로 일단 수정시켜 보자.


그러고 나서 “하지만 일 순간의 병마라는 고초 , 고난의 기간이 있었지만, 이는 다 극복하고도 남아! 지나 보니까 즉, 낫고 나서 하는 말이 아니라… 부정적인 생각은 스스로의 무기력과 자포자기를 동원한 ‘게으른 결정’이었어 “


건전한 사고를 동원, 이렇세 변모시켜 보자.


이것이 행복의 원천이 되는 법이니까…


컵의 물이 잔 만 남았다고 조바심 내는 것과 반 잔 남은 물을 보고 아직도 이렇게 많이 남았네라고 생각하는 것과 대등 소이한 만큼 항상 이룰 곱씹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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