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어떻게 볼 것인가?

더 나은 자신의 삶을 위해서는 긍정적인 관점으로 세상을 봐야 한다.

by Jack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자세

필자는 자기 전 일기를 쓰면서 매번 다짐을 하는 것이 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이다. 대부분 사람들 누구나 어제 보다는 오늘이 그리고 오늘 보다는 미래의 자신의 모습이 더 나아지고 멋진 모습으로 성장해 나가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노력이 선행되어야 하지만, 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세상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에 대한 관점이 중요하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어떤 이는 반쯤 남은 물컵을 보고, 물이 반 밖에 안 남았네.. 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이는 물이 반씩이나 남았네! 하면서 안도해하는 사람이 있다.


물컵으로 예시를 들어서 이 둘의 관점의 차이에 대한 중요성을 잘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만약 더 이상 물을 마실 수 없는 극한의 환경에서 목적지를 가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고 생각을 해보자. 아마도 전자의 사람은 어차피 자신에게 주어진 물이 별로 없기 때문에 목적지를 가는 상황에서 자포자기를 할 수 있는 상황에 놓일 수 있다. 하지만, 후자의 사람은 자신에게 아직 반이나 남은 물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서든 목적지를 향해 갈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지고 묵묵하게 자신의 목적지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여기에서 필자가 이야기하고 싶은 메시지는 비록 자신에게 놓인 상황이나 여건들이 여러모로 힘이 많이 들고 제한되는 요소들이 많을지라도 어떻게든 자신에게 놓인 상황을 극복해 나가겠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세상을 본다면, 분명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


분명, 어렵고 빨리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 것이다. 하지만 그럴 때 생각해야 한다. '목표 지점에 내가 거의 다 왔구나 하고 말이다.' 필자는 러닝을 좋아한다. 만약 오늘 30km 뛴다고 했을 때, 가장 힘든 구간은 마지막 1km를 남기고 있을 때다. 28km까지 뛸 때는 심적으로 2km까지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으로 잘 버티면서 뛴다. 하지만, 29km 되는 순간 뭔가 모르게 아직도 1km 남았다는 사실과 더불어 1km가 굉장히 길게 느껴져서 걷고 싶은 충동이 마구 샘솟는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목표 지점에 도달했을 때의 성취감과 더불어 지금까지 내가 뛰어온 거리가 있는데, 고작 1km를 남기고 포기를 하는 나 자신에게 자존심이 허락되지 않기 때문이다.


삶을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더 이상 해결책이 없고 포기를 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잔인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목표 지점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버텼으면 좋겠다. 혹은 어떻게든 긍정적인 요소들을 억지로라도 찾기 위한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 그러다 보면, 처음에는 억지 같고 이렇게 하는 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다가도 자연스럽게 해결책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이건 직접 경험을 해봐야 한다.


오늘부터 세상을 보는 관점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해보는 것은 어떨지 제안한다. 우리 모두 더 멋진 자신의 모습을 위해 어제 보다 더 나은 우리가 되도록 관점을 전환하여 긍정적인 자세로 자신의 삶을 멋지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는 연습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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