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북극곰과 눈오리
꽤 오랫동안 알고 지낸 지인이라고 할까요?
친구라고 할까요?
아니면
팬.. 이라고 할까요?
하여튼.
그대에게-
우연히 몇 사람과 대화를 나누게 됐어요.
한시간 정도였어요.
나 원래 세상 돌아가는 얘기 듣는 거 좋아하잖아요?
세상에.
세 시간쯤 지난 줄 알았어요.
그러다 그대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죠.
두시간 정도였어요.
난 안전지대라고 여겨지면 무장해제가 되는 편이잖아요?
세상에.
삼십분쯤 지난 줄 알았는데.
오늘의 생각 42)
자세한 얘기는 만나서 해.
(ㅋㅋㅋㅋ)